事実
울산과학기술원(UNIST)의 2025학년도 수시 지원자 수가 처음으로 1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반도체공학과의 경쟁률이 112대 1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UNIST의 수시 모집에 지원한 인원이 사상 처음 1만 명을 기록했다. 학교는 AI·반도체 등 첨단 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 확대와 입학 지원 확대가 배경인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반도체공학과의 경쟁률은 112대 1에 달했다. 지원자 수가 급증하면서 학과의 선발 경쟁이 크게 치열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국내 반도체 산업의 인력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공학과 지원이 집중된 것은 업계 전망이 학생 선택에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2025학년도 UNIST 수시 모집에서 지원자 1만 명 돌파와 반도체공학과 112대 1의 경쟁률은 모두 확인된 사실로, 이번 집계는 事実로 판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