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반도체 산단에서 '나무부터 벤다'며 절차 확인 없이 벌목이 이뤄지는 등 '위험한 속도전'으로 조성이 진행되고 있다
대체로 사실
요약
6f7d7_P1.jpeg] (경향신문 강윤중 기자 촬영 벌목 현장, 2026-10-20) 최종 판정: 대체로 사실 — 벌목 진행·착공 전 선행 벌목·'속도전'(절차 병행·일정 앞당기기)은 LH·국토부·용인시 공식 자료로 확립. 단 "절차 확인 없이"는 법적 인허가(환평 2024, 승인 고시 2024-12-31, 1심 적법 판단)가 존재한 점에서 과장이며, "위험한"은 반대 단체의 평가 표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