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10월 22일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CBT 결과를 발표했고, 설문 응답자의 93%가 출시 후 플레이 의향을 밝혔습니다. 5일간 진행된 테스트에서 누적 플레이타임은 약 8만 시간을 기록했습니다.
발표문에 따르면 이번 CBT는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진행됐습니다. 테스트 기간 전투 콘텐츠 입장은 113만 회를 넘겼고, 레이드형 콘텐츠 '스코어 트라이얼' 클리어는 약 2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초반 접속자 10명 중 8명이 이틀 연속으로 플레이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엔씨소프트는 플레이 의향 93%를 '설문 응답자' 기준으로 표기했습니다. 다만 일부 언론 헤드라인은 이를 '참가자 93%'로 느슨하게 옮겼고, 모집단의 범위가 달라지면 해석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설문 표본 수와 조사 방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조사 출처
이번 수치는 회사가 자사 게임 홍보 목적으로 발표한 자체 데이터입니다. 여러 언론의 보도가 동일한 발표를 근거로 하고 있어, 수치의 출처 자체는 하나로 수렴합니다. 진위 문제가 아니라 독립적 교차검증이 불가하다는 구조적 한계가 남습니다.
발표문에 따르면 스토리와 캐릭터 일러스트는 80% 이상의 응답자에게 호평을 받았습니다. 게임동아 보도에 따르면 이 작품은 신전기 마법 RPG로,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고 엔씨가 서비스를 맡습니다. 상반된 보도나 반박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플레이 의향 비율과 세부 지표는 공식 발표를 바탕으로 서로 부합하며, 다음 테스트 일정과 상용화 시점이 차후 확인 지점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발표 내용은 사실에 부합하지만, 표본 구조와 조사 방식이 공개되어야 해석의 폭이 넓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