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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발행 2026-10-22 12:41

오픈AI, 구글 클라우드에 AI 모델 3종·코덱스 공급 개시…프라이빗 프리뷰 단계

오픈AI, 구글 클라우드에 AI 모델 3종·코덱스 공급 개시…프라이빗 프리뷰 단계
이미지 출처: 조사 출처

오픈AI가 10월 21일 구글 클라우드에 자사 AI 모델과 코덱스 코딩 도구를 제공하기 시작했습니다. 양사가 배포 채널을 넓히는 협력 확대이며, Microsoft와의 관계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프라이빗 프리뷰로 시작된 '공급'

오픈AI 블로그에 따르면 구글 클라우드에서 제공되는 모델 3종은 현재 프라이빗 프리뷰 단계이며, 정식 출시는 향후 몇 주 안에 이뤄질 예정입니다. 발표문은 전면 공급 개시가 아닌 도입의 시작을 명시적으로 밝히고 있습니다. 이 단계 구분은 '배포 채널 확대'라는 해석의 경계를 짓는 지점입니다.

Codex 통합, 소스마다 범위가 다릅니다

출처: 조사 출처

Axios의 보도에 따르면 코덱스 코딩 도구도 구글 클라우드에 함께 제공되지만, 양사의 표현 범위가 미세하게 어긋납니다. 오픈AI 측은 모델 가든 도입을 예정 포함으로 전했고, 구글 측은 CLI와 데스크톱 연결을 오늘부터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즉 즉시 사용 가능한 부분과 앞으로 이뤄질 부분이 섞여 있는 상태입니다.

'3대 클로즈드소스 LLM 유일 제공'은 마케팅 주장

구글 클라우드는 자사를 3대 클로즈드소스 LLM을 모두 제공하는 유일한 하이퍼스케일러로 표기했습니다. 다만 이 표기는 당사의 마케팅 주장에 해당하며, 독립적으로 입증된 규격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발표 내용 자체는 양사 공식 문서에서 서로 어긋나지 않았습니다.

Microsoft 대체가 아닌 채널 확대

통념과 달리 이번 협력이 Microsoft와의 관계 변화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오픈AI는 발표문에서 Microsoft가 계속해서 자사의 주력 클라우드 파트너로 함께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배포 채널의 추가이며 기존 파트너십의 재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정식 출시가 향후 몇 주 안에 이뤄지는지, 그리고 구글 클라우드를 통한 모델 이용 규모가 관측 가능한 수준으로 늘어나는지가 앞으로 확인할 지점입니다. 이번 발표는 배포 채널 확대라는 범위 안에서 대체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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