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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발행 2026-10-22 11:28

여기종, 여성BI기업 네트워킹데이 개최…충청·호남 6개 센터 60개사 상생협력 협약

여기종, 여성BI기업 네트워킹데이 개최…충청·호남 6개 센터 60개사 상생협력 협약
이미지 출처: 조사 출처

여성벤처협회종합지원센터(여기종)가 충청·호남권 여성창업기업 60개사가 참여하는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하고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6개 지역센터 입주기업 대표 6명이 협약서에 서명하는 다자간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여성스타트업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이 목적입니다.

6개 센터 대표 6명의 대표 서명 방식

전자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여기종은 10월 22일 충청·호남권 지역센터 입주 여성창업기업 60개사가 참여한 네트워킹데이에서 '여성스타트업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서에는 센터별 대표 6명이 참여기업 전체를 대신해 서명했습니다. 서명자는 우유경·정은미·박하솜·조민희·이은주·이혜정 6인입니다. 60개사 전원이 개별 서명한 것이 아니라 대표자가 일괄 서명하는 다자간 협약 형태였다는 점이 보도 전반에서 일치합니다.

현장 참석자 40여 명의 구성

매일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행사에는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박치형 센터장, 소정미 전북센터장, 이민순 광주센터장, 장상만 전북지방중소기업청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지역 지원기관과 중기청 인사가 함께한 점은 이 행사가 단순 내부 행사가 아니라 지역 상생 네트워크 형성을 겨냥한 자리였음을 보여줍니다. 행사 사진은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제공으로 배포되었습니다.

60개사 수치의 출처는 배포 자료 한 건

프라임경제를 포함해 이 행사를 보도한 매체 4곳 이상이 모두 60개사라는 같은 수치를 전했습니다. 다만 이 수치의 근원은 여기종이 배포한 보도자료 1건으로, 각 매체가 이를 공통으로 인용한 구조입니다. 보도자료 원문이 독립적으로 확보되지 않았고, 사전 행사 공고에도 참가기업 수는 기재되지 않았습니다. 60개사라는 규모는 당사 발표를 기반으로 여러 매체가 일치해 전달한 수치입니다.

센터 표기 차이와 남은 확인 지점

행사 공고에는 충남센터로, 기사에는 세종충남센터로 표기된 부분이 있습니다. 동일 센터를 부르는 명칭의 차이로 판단되며 협약의 내용과는 무관한 부분입니다. 참가기업 명단이나 협약서 전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행사를 반박하거나 수치를 부정하는 별도의 보도나 게시물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여기종의 이번 협약은 6개 지역센터 입주기업을 잇는 첫 단계 성격을 띱니다. 협약 이후 후속 사업이나 실제 협력 성과가 이어지는지는 발표 일정이 잡히는 대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행사와 수치는 사실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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