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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발행 2026-10-21 08:26

AI주 변동 속 월가가 주목한 우량주, 모건스탠리가 상대 수익률 8% 전망

AI주 변동 속 월가가 주목한 우량주, 모건스탠리가 상대 수익률 8% 전망
이미지 출처: 조사 출처

AI 성장주의 조정 국면에서 월가의 관심이 우량주로 옮겨간 가운데, 모건스탠리가 우량주의 상대 초과 성과를 약 8% 수준으로 전망했습니다. 다만 초과수익 표현의 직접 출처는 모건스탠리가 아니라 파이퍼샌들러 발언이라 귀속에 보정 여지가 있습니다.

8% 상대 아웃퍼폼 전망과 출처 구분

연합인포맥스 보도에 따르면 모건스탠리는 10월 19일자 노트에서 AI주 변동성이 커지는 국면에서 우량주가 시장 대비 약 8%의 상대 아웃퍼폼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해당 노트는 비공개 클라이언트용으로 원문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보도 내용은 독립 출처 두 곳에서 서로 부합했습니다. 이는 실현된 수익이 아니라 전략가의 의견이라는 점이 전제로 남습니다.

파이퍼샌들러의 칸트로위츠는 CNBC 방송에서 고베타 영역 노출을 축소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초과수익을 내기 시작할 시점이 가까워졌다는 표현도 이 발언에 속하며, 헤드라인이 이를 모건스탠리와 뭉개서 전달한 부분은 구분해서 읽어야 합니다.

출처: 조사 출처

종목 리스트는 단일 출처

Business Insider 보도에 따르면 모건스탠리 종목 리스트에 Visa·엔비디아·서비스나우·애플이 올랐습니다. 이 목록은 동일 매체의 단일 출처로만 확인되어 독립 뒷받침은 아직 확보되지 않았습니다. Dow Jones가 인용한 같은 은행의 다른 스크린은 알파벳·마이크론·브로드컴·애플과 비자·마스터카드·웰스파고를 담았는데, 작성 시점이 달라 상충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방어 우량주 스크린의 병렬 제시

Business Insider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CVS·크로거·허쉬·타이슨을 방어 우량주 스크린으로 제시했습니다. 이 역시 단일 출처입니다. 고베타 기술주에서 소비 필수재로 옮겨가는 제안이 나란히 등장한 것은 변동 국면에서의 포지셔닝 수요를 반영하는 상태로 읽힙니다.

다만 기존 통념처럼 AI주 매수 흐름이 끝났다는 전제는 이번 자료만으로 뒷받침되지 않습니다. 약 8% 아웃퍼폼 전망은 상대 수익률 제안이지 시장 하락 예고가 아니며, 우량주 중심 전환이 구조인지 단기 조정 대응인지는 몇 분기의 관측이 더 필요합니다.

향후 확인할 지점은 모건스탠리 노트 원문 공개 여부, 종목 리스트의 독립 출처 확보, 그리고 우량주 상대 수익률 전망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입니다. 앞선 보도 내용과 수치의 대응 관계를 살펴보면 이 주장은 대체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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