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LG전자와 공동 개발한 스마트홈 액세서리 7종을 연내 출시한다고 13일(현지시간) 애플 뉴스룸이 밝혔습니다. 제품은 애플 홈 컬렉션 라인업의 일부로, 슈나이더일렉트릭 제품 2종을 더한 9종으로 구성됩니다.
애플 뉴스룸에 따르면 홈 컬렉션은 애플 홈킷과 메라(Matter) 표준을 지원하는 액세서리 라인업입니다. LG전자 분량은 실외캠·플러드라이트캠·실내캠·온도조절기·도어벨·도어락 등 7종입니다. 제품 공식 사진은 media.us.lg.com과 애플 뉴스룸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출처: 조사 출처
공식 문서에는 일부 제품이 2027년 초에 이르는지 여부가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매일경제가 도어락 등 7종 연내 출시라고 전한 것은 발표문 전체를 그대로 옮긴 표현이지만, 7종 모두의 시점을 특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구체적인 출시 일정은 공식 발표를 통해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발표문에 따르면 출시 지역은 미국·캐나다·영국 등 해외 시장입니다. 한국 출시 계획은 양사 공식 문서 어디에도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국내 독자용 선별 기사에서 한국 출시로 읽힐 여지가 있으나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LG전자의 구 한국어 뉴스룸 도메인 lgnewsroom.com은 현재 제3자 콘텐츠를 서빙하고 있습니다. 공식 보도자료 채널은 lg.com/us/newsroom으로 이동된 상태입니다. 이번 발표는 애플 홈 컬렉션 전체 구조 속에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하며, 애플 컬렉션은 LG 7종과 슈나이더일렉트릭 2종으로 이뤄집니다. 결론적으로 'LG전자가 도어락 등 7종을 연내 출시한다'는 주장은 대체로 사실입니다.
향후 확인할 지점은 두 가지입니다. 7종 각각의 정확한 출시 일정과 한국 시장 포함 여부입니다. 이는 양사의 후속 발표를 통해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