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가 반도체혁신성장지원단을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2026년 10월 20일 출범시킵니다. 고위공무원단 나급 국장급 1명을 두고 반도체정책과·첨단반도체과·반도체생태계과 3개 과로 구성되는 전담 조직입니다.
산업통상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지원단은 고위공무원단 나급 1명을 배치하고 3개 과로 구성됩니다. 기존 반도체과는 반도체정책과로 개편되며 정원이 5명 늘었습니다. 첨단반도체과는 신설되어 6명, 반도체생태계과는 상계 설치로 4명을 채웁니다.
조직도상 지원단은 산업성장실 산하 중견기업정책관 옆에 자리합니다. 산업부 내부에 전담조직이 놓인다는 주장과 조직 배치가 정확히 맞아떨어집니다.

출처: 조사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의 「산업통상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현행령에는 대통령령 제36514호가 2026년 7월 21일 시행됐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같은 법령의 2025년 12월 30일 개정 이력은 보도자료가 서술한 산업자원안보실 신설 조직개편과 일치합니다.
연합뉴스는 10월 13일 13시 13분자 보도에서 국무회의 의결과 10월 20일 시행, 3개 과 구성을 전했습니다. 뉴시스도 같은 날 12시 41분자로 동일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일부 언론 제목은 '반도체국(局)'이라고 표기했습니다. 보도자료 제목이 "전답국(局) 출범"인 만큼 관청 측 표현이 통일 없이 섞인 것이며, 공식 명칭은 반도체혁신성장지원단으로 상호 간 모숭은 아닙니다.
다만 10월 13일 시점에는 국무회의 의결 단계이고 실제 출범은 10월 20일입니다. 국가법령정보센터 현행법령 DB에는 개정령이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시행 전의 자연스러운 시차이며, 신설 개정령의 대통령령 호수는 시행일 이후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원단은 서남권 클러스터 등 반도체 정책 추진을 맡게 됩니다. 새 개정령의 공포번호와 지원단의 첫 정책 성과는 10월 20일 이후 관측 대상입니다. 산업부 내 전담조직 신설 주장은 보도자료·법령 기록·언론 보도가 서로 맞물려 사실로 정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