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생성형 AI로 그림책과 북트레일러를 제작하는 무료 강좌 'AI 그림책 작가와 북트레일러 감독 되기' 수강생 15명을 모집했습니다. 접수는 지난 9월 1일 정원을 채워 마감됐고, 조사 시점 기준 교육이 진행 중입니다.
안산시 공지와 경인매일 보도에 따르면 공식 강좌명은 'AI 그림책 작가와 북트레일러 감독 되기'입니다. 강의 내용은 생성형 AI로 스토리라인부터 만화까지 그림책을 만들고, 챗봇과 북트레일러 동영상 제작까지 다루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일반적인 AI 글쓰기 작가 양성으로 이해하면 내용과 어긋날 수 있습니다.
시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모든 프로그램은 안산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정원은 15명의 소수 모집이며, 개인 노트북 지참과 8회 전 일정 참석 의무가 조건으로 안내됐습니다.
안산시 예약시스템 등록 현황에 따르면 수강생 접수는 9월 1일 15명 정원으로 마감됐습니다. 일부 언론 제목이 수강생 모집을 강조했으나, 그 시점은 접수 이전에 해당합니다. 현재 시점에는 모집이 아니라 교육 종료 임박 단계로 상태가 이동했습니다.
강좌 부재나 유료 운영 주장은 어느 출처에서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안산시청 공지 포스터와 시 제공 홍보 자료, 언론 보도 세 곳이 강좌명·정원·일정을 같은 내용으로 안내했습니다. 뉴시스 안산소식도 같은 강좌를 보조적으로 언급했습니다.
안산시 관련 교육은 접수 마감 후 진행 단계에 있으며, 향후 후기 강좌 계획이나 다음 기수 모집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무료 AI 창작 교육이 시민 대상 정기 프로그램으로 이어지는지는 몇 차례의 운영 관측이 더 필요합니다. 검증된 범위에서 이 주장은 대체로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