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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발행 2026-10-12 16:24

엔키화이트햇, 코스닥 상장 추진…공모 170만주·11월 일반청약

엔키화이트햇, 코스닥 상장 추진…공모 170만주·11월 일반청약
이미지 출처: 조사 출처

보안기업 엔키화이트햇이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며 공모주식 170만주를 확정하고 11월 일반청약에 나섭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제출한 증권신고서에 공모 규모와 일정이 모두 담겼습니다.

신고서에 담긴 공모 규모와 가격 밴드

금융위원회에 제출된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엔키화이트햇은 공모예정 주식 170만주를 신고하고 희망공모가를 1만3000원에서 1만6500원으로 제시했습니다. 가격 밴드를 적용하면 공모금액은 최소 221억원에서 최대 280억5000만원까지 범위가 형성됩니다. 상장주선인은 신영증권이 맡았습니다.

언론 보도의 수치도 공시 내용과 그대로 맞아떨어집니다. 전자신문과 뉴시스 보도는 170만주·공모가 밴드·주관사·11월 청약 일정을 동일하게 전했고, 뉴시스는 매출 142억원·영업이익 35억원 규모도 함께 기재했습니다.

공시가 유보한 일정의 확정성

출처: 조사 출처

신고서는 일정 자체의 확정성에 단서를 달았습니다. 효력발생일 변경이나 시장 상황에 따라 일정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공시 문구에 명시했습니다.

주식분산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신규상장이 취소될 수 있다는 조항도 같은 신고서에 들어 있습니다. 11월 청약은 공시상 예정 일정이고 상장 절차는 아직 진행 중이어서, 회사의 '상장 추진'이라는 표현과 이 단서들은 서로 어긋나지 않습니다.

공모개요 자료의 이익 항목 확인 지점

회사 공식 IR 페이지와 공모개요 PDF는 신고서와 같은 공모 개요를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공모개요 PDF의 이익 항목은 텍스트 추출 과정에서 부호 판별이 불명확한 상태로 남아 있으며, 표 구분선 혼동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익 수치는 신고서 원문을 기준으로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상반되는 근거는 이번 조사에서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엔키화이트햇의 코스닥 상장 추진과 11월 일반청약 계획은 금융위 제출 신고서와 회사 공식 IR 자료라는 독립된 1차 출처 두 곳 이상에서 그대로 확인되고, 언론 보도 2편과도 부합하는 것으로 사실입니다. 남은 지점은 일정 변경 가능성과 주식분산요건 충족 여부로, 효력발생과 청약 진행 과정에서 추가 관측이 필요합니다.

검증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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