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울 강서병 당협위원장 김일호씨의 부친 김광선씨가 10월10일 별세했습니다. 빈소는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5호실에 마련되고 발인은 10월13일로 정해졌습니다.
전자신문의 부고에 따르면 고인의 향년은 82세이며 부자관계 세부는 유족 제보에 근거합니다. 부고는 단일 제보 성격을 지니지만 여러 독립 채널에서 동일한 내용으로 전해졌습니다. 부고 정정이나 반박 보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국민의힘 서울시당 공식 사이트 회원 명단에는 강서구병 김일호씨가 전 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전문위원, 전 서울시당 위원장 경력과 함께 올라 있습니다. 같은 명단에는 강서구을 김성태씨와 영등포구을 박용찬씨도 병기되어 있습니다. 당 사이트에는 강서병 당협 전략기획위원장과 청년위원장 직책이 존재해 조직의 실재가 확인됩니다.
뉴스핌 보도에 따르면 오세훈 서울시장이 김일호 강서병 당협위원장을 SH공사 비상임이사로 임명했으며 임기는 2026년3월6일부터 2029년3월5일까지입니다. 아시아투데이는 2026년6월16일 같은 인물이 SH공사 사외이사로 ESG경영위원장에 선출됐다고 전했습니다. 부고와 무관한 별도 맥락에서 동일 인물과 직함이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당 공식 사이트의 표기는 '강서구병'이고 부고는 '강서병'으로 적혀 있습니다. 동일 선거구를 두고 표기만 다른 차이이며 선거구 명칭 자체에 대한 이견은 제기되지 않았습니다. 부고 문구가 당 조직 명칭과 어긋난다는 지적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SH공사 공식 사이트는 인증서 오류로 접속이 차단돼 사외이사 공식 프로필의 직접 확인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신원은 당 공식 사이트와 언론 보도로 확립돼 부고 판정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발인은 10월13일로 예정돼 있으며 유족 측의 추가 공지 여부는 앞으로 지켜볼 지점입니다. 부친상 소식은 여러 독립 출처가 서로 부합하는 것으로 보아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