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자산운용의 액티브 ETF 'DS AI반도체액티브'가 10월 13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입니다. 예정 신탁원본액은 100억원이며 1좌당 1만원으로 설정되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10월 8일 4종 ETF를 13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상장 대상에는 디에스자산운용의 'DS AI반도체액티브'가 포함되었습니다.
코리아리포트는 거래소 발표를 인용해 예정 신탁원본액 100억원과 1좌당 1만원의 설정 조건을 전했습니다. 종목코드는 0243M0로 안내되고 있습니다.
투자설명서에는 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추구하는 액티브 운용과 반도체 밸류체인 라이징스타 투자 계획이 기재되어 있습니다. AI 인프라 영역에서는 서버·전력망·네트워크·데이터센터 관련 기업이 투자 대상에 포함되었습니다.
디에스자산운용 공식 발표에 따르면 AI 반도체 투자 사이클과 관련된 밸류체인·인프라 확장 수혜 기업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고 전했습니다. 서울경제는 지난 9월 20일 이 상품을 2호 ETF로 소개하며 10월 출시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AI 반도체 밸류체인 투자'라는 표현은 상품의 공식 명칭이 아닙니다. 공식명은 'DS AI반도체액티브'이며 해당 문구는 투자전략을 요약한 서술입니다.
다만 운용사 공식 ETF 사이트에서 1호 상품 'DS 코스닥액티브'는 상세 페이지가 있는 반면 이 상품 페이지는 아직 열리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는 상장일 전 시점과 맞물려 있는 모습입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는 한국거래소 상장 예정 30일 이내라는 내용의 신고서가 접수되어 있습니다. 운용사 발표와 거래소 발표 보도, 공시 자료가 같은 일정을 가리키고 있으며 상반되는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확립된 것은 13일 상장 예정이라는 일정까지입니다. 실제 상장 완료 여부는 10월 13일 거래소 시장정보 공시로 확인해야 하며, 이번 상장이 반도체 관련 액티브 ETF 흐름의 구조적 전환인지는 몇 분기의 관측이 더 필요합니다. 주장의 핵심 요소는 공시·발표·보도 자료에 모두 부합하는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