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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발행 2026-10-08 11:51

한국투자증권, 1년 만기 연 5.0% 발행어음 우대금리로 이달 말까지 선착순 판매

한국투자증권, 1년 만기 연 5.0% 발행어음 우대금리로 이달 말까지 선착순 판매
이미지 출처: 조사 출처

한국투자증권이 10월 8일 신규·신규자금 고객 대상 연 5.0% 우대금리의 발행어음 특판을 이달 말까지 선착순으로 진행한다고 3개 언론에 밝혔습니다. 1년 만기 연 5.0%·6개월 만기 연 4.7%는 일반 고객 금리보다 각각 0.6%포인트 높은 조건입니다.

세 개 언론이 같은 수치로 내보낸 금리 구조

전자신문·파이낸셜뉴스·헤럴드경제가 10월 8일 같은 내용을 보도했고, 세 보도의 수치는 서로 모순 없이 일치합니다. 신규 거래 뱅키스 고객 또는 신규자금 입금 고객은 1년 만기 연 5.0%, 6개월 만기 연 4.7%를 받습니다. 일반 고객 금리는 각각 4.4%와 4.1%로, 우대 조건과 0.6%포인트 차이가 납니다.

판매는 이달 말까지이며 회사는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선착순 방식이라는 점에서 실제 적용 금리를 받을 수 있는 기간은 고객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식 이벤트가 보도를 뒷받침하는 구조

회사 공식 공지에 따르면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4분기 발행어음을 THE하다' 이벤트를 운영합니다. 공식 배너에는 발행어음 1천만원 이상 매수 고객 대상 선착순 3,000명에게 다이소 1만원권을, 잔고 구간별로 신세계 상품권 최대 100만원을 제공한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특판 기간과 이벤트 기간이 겹치며 모집을 강화하려는 움직임과 부합합니다.

일반 금리만 보이는 공개 화면과 남은 미지수

비로그인 상태의 공개 화면에는 우대금리 5.0%가 아닌 일반 금리 4.4%만 표시되어, 5.0%는 로그인 후 거래화면 기준으로 추정되지만 아직 직접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금리가 세전 기준인지 세후 기준인지도 보도 어디에도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를 통한 발행 건별 금리 대조도 접속 차단으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세 언론 어느 보도도 발행어음이 예금자보호 대상이 아니고 발행사 신용위험이 있다는 점을 다루지 않았습니다. 고금리 표면만 보고 예금과 동일하게 접근하는 것은 전제와 어긋나는 부분입니다. 이번 특판이 상시 판매 구조의 변화인지 단발 이벤트인지는 이후 몇 차례의 모집 관측이 더 필요합니다.

우대금리 적용 조건과 세전·세후 기준은 로그인 거래화면과 공시 대조를 통해 앞으로 확인할 지점입니다. 세 언론 보도와 공식 공지·배너가 상호 일치하는 이번 특판 소식은 대체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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