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최태원 회장이 10월12일부터 16일까지 방송되는 EBS '위대한 수업' 시즌6 첫 강연자로 출연해 청년들과 AI 시대의 미래를 논합니다. EBS 보도자료에 따르면 최 회장은 강연에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난제를 해결하기 위한 AI 활용과 실험의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EBS가 사전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원문 인용은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난제를 해결해야 AI의 효과를 얻는다"는 조건형 문장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표현은 AI를 수단으로 앞세운 일부 재배포 제목보다 원 취지에 더 가깝게 읽힙니다. 강연 전체가 AI로 사회문제를 푸는 방향을 다룬 만큼 의미가 뒤집히지는 않았습니다.
발표문에 따르면 5회에 걸친 강연 가운데 마지막 2강은 15일과 16일에 청년들의 질문에 답하는 대담 형식으로 편성됐습니다. 최 회장이 공영 방송 교양 프로그램에서 청년 세대와 직접 질의응답을 나누는 구성입니다. 시즌6의 첫 강연자 자리라는 점에서 기획 측의 비중 있는 배치로 읽힙니다.
SK그룹 공식 뉴스 페이지에는 이번 출연 관련 발표가 아직 게재되지 않았습니다. 방송을 주관한 EBS 측 발표가 사실관계의 1차 출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포스터와 스틸컷 등 공식 자료도 EBS 제공으로 배포됐습니다.
오늘 기준으로 방송이 아직 시작되지 않아 실제 강연 영상과 발언 전문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인용 문장은 EBS가 사전에 배포한 보도자료에 근거합니다. 방송 이후 실제 발언과 보도자료 내용이 일치하는지는 10월16일 마지막 강연 이후 후속 확인이 필요합니다.
발언의 출처와 출연 사실은 EBS 공식 발표로 확립됐고 강연 취지와도 대체로 부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