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나스닥은 1.19% 상승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2.40% 오르며 상승 마감했습니다. 고용 둔화 신호가 금리 인하 기대를 끌어올리며 지수를 밀어올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발표 자료에 따르면 나스닥은 헤드라인 기준 1% 상승으로 표기됐지만 실제 종가 상승률은 1.19%를 기록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2% 상승'으로 요약됐으나 정밀 수치는 2.40%로 본문에서 2% 넘게 올랐다고 정확히 기술됐습니다. 통상 절삭 표기 대비 0.19%포인트와 0.40%포인트만큼 헤드라인이 과소 표기된 셈입니다.
구글 파이낸스와 마켓타임스 자료에 따르면 같은 세션 다우존스는 51,176.96으로 0.49% 상승했고 S&P500은 7,722.72로 0.73% 올랐습니다. 세 대 지수가 모두 상승한 가운데 반도체 지수가 2%대로 가장 큰 폭을 기록했습니다.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고용 둔화 기조가 금리 인상 압박 완화와 금리 인하 기대로 이어졌고 이것이 상승의 인상으로 전했습니다. 증시 마감 후 국내 증시까지 이어지는 흐름인지는 연휴 뒤 개장 결과로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나스닥과 반도체 지수 상승 방향은 서로 독립된 복수 출처에서 같게 나타났고 반대 방향 근거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대신 나스닥 공식 사이트와 API는 봇 차단으로 직접 수치 채증에 성공하지 못했고 스투크도 챌린지 벽에 막혔습니다. 이번 상승이 단기 반등인지 추세 전환인지는 몇 세션의 관측이 더 필요합니다.
매일경제 보도와 복수 출처의 수치가 서로 부합하며 이번 상승 보도는 사실입니다. 앞으로는 국내 증시가 연휴 뒤 이 흐름을 따라가는지 개장 결과로 확인할 지점이 남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