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민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10월 2일 인공지능책임관협의회 회의를 의장으로서 처음 주재했습니다. 9월 1일 취임 이후 협의회 의장으로 서은 공식 활동의 시작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협의회 공식 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제5차 인공지능책임관협의회 회의로 진행됐습니다. 협의회는 각 부처 인공지능책임관(CAIO)이 참여하는 범정부 협의체입니다. 연합뉴스는 10월 2일 이번 회의가 이 수석이 협의회 의장으로서 처음 주재한 자리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조사 출처
전자신문은 이 수석이 9월 1일 임명된 이후 첫 주재한 회의라고 보도했습니다. ZDNet Korea는 취임 후 첫 협의회 주재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조선비즈는 이 회의에서 '모두의 AI' 서비스의 12월 출시 준비가 논의됐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회의가 협의회 출범 이후 첫 회의는 아닙니다. 실제로는 다섯 번째 회의이며, '첫'은 이 수석 개인의 첫 주재를 가리킵니다. 주장 원문인 "첫 AI책임관협의회 주재"는 이 범위에서 읽는 것이 맞습니다.
이해민 수석은 구글 출신 전 조국혁신당 의원으로, 8월 30일 개각 인선에서 하정우 전 수석의 후임으로 발탁됐습니다. 다만 이번 회의가 협의회 운영 방식 자체를 바꾸는 전환점인지는 몇 차례의 회의 관측이 더 필요합니다. 주장은 대체로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