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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발행 2026-10-02 16:53

이해민 AI미래기획수석, 9월 취임 후 첫 AI책임관협의회 주재

이해민 AI미래기획수석, 9월 취임 후 첫 AI책임관협의회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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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민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비서관이 10월 2일 인공지능책임관협의회 회의를 의장으로서 처음 주재했습니다. 9월 1일 취임 이후 협의회 의장으로 서은 공식 활동의 시작이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취임 한 달 만에 의장석에 선 배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협의회 공식 페이지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제5차 인공지능책임관협의회 회의로 진행됐습니다. 협의회는 각 부처 인공지능책임관(CAIO)이 참여하는 범정부 협의체입니다. 연합뉴스는 10월 2일 이번 회의가 이 수석이 협의회 의장으로서 처음 주재한 자리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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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언론이 내놓은 동일한 사실

전자신문은 이 수석이 9월 1일 임명된 이후 첫 주재한 회의라고 보도했습니다. ZDNet Korea는 취임 후 첫 협의회 주재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조선비즈는 이 회의에서 '모두의 AI' 서비스의 12월 출시 준비가 논의됐다고 전했습니다.

'첫' 표현의 독해 범위

이번 회의가 협의회 출범 이후 첫 회의는 아닙니다. 실제로는 다섯 번째 회의이며, '첫'은 이 수석 개인의 첫 주재를 가리킵니다. 주장 원문인 "첫 AI책임관협의회 주재"는 이 범위에서 읽는 것이 맞습니다.

이해민 수석은 구글 출신 전 조국혁신당 의원으로, 8월 30일 개각 인선에서 하정우 전 수석의 후임으로 발탁됐습니다. 다만 이번 회의가 협의회 운영 방식 자체를 바꾸는 전환점인지는 몇 차례의 회의 관측이 더 필요합니다. 주장은 대체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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