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월 14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글로벌 AI 허브 입지 선정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9월 30일 밝혔습니다. 국무총리 주재 추진위원회가 9월 21일 첫 회의에서 '10월 중 공청회' 계획을 밝힌 지 10여 일 만에 일정이 구체화된 것입니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공청회는 오는 10월 14일 수요일 오후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며, 참가 신청은 10월 9일 금요일에 마감됩니다. 연합뉴스와 디지털타임스가 9월 30일 당일 부서진 보도가 이 일정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두 매체의 송고 시각은 18시 25분과 19시 34분으로, 모두 보도자료 배포에 잇따른 후속 보도였습니다.
인공지능신문에 따르면 한 덕수 총리가 9월 21일 주재한 글로벌 AI 허브 추진위원회 첫 회의에서 '2026년 10월 중 공청회' 계획이 이미 언급됐습니다. 이후 9월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10월 14일이라는 날짜가 확정된 형태로 공개됐습니다. 일정이 갑작스럽게 흥한 것이 아니라 위원회 구성 단계부터 예고돼 있던 절차라는 흐름입니다.
2026년 10월 14일은 실제 수요일이며 보도자료와 포스터에 표기된 "(수)"와 일치합니다. 사전신청 마감일인 10월 9일도 금요일로 표기가 맞아떨어집니다. 공청회 취소나 연기 관련 보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전제와 어긋나는 지점이 있다면 공청회가 현재 개최 예정 단계라는 점입니다. 실제 진행 여부는 10월 14일에 확정되는 사항이라 아직 확인되지 않은 부분으로 남아 있습니다. 어디에 입지를 두느냐에 따라 AI 인프라 투자 흐름이 달라질 수 있어 지역 수요자들의 의견 수렴이 이번 공청회의 관심사로 꼽힙니다. 이번 주장은 자료들이 서로 일치하는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