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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발행 2026-10-01 17:42

마이클 버리, "증시 폭락해도 AI 기업 IPO 막아야" 주장 게시…국내 통신사 보도로 확산

마이클 버리, "증시 폭락해도 AI 기업 IPO 막아야" 주장 게시…국내 통신사 보도로 확산
이미지 출처: 조사 출처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10월 1일 X(구 트위터)에 "인류를 위해, 증시 폭락하더라도 오픈AI·앤트로픽의 IPO를 막아야 한다"는 취지의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이 발언은 연합인포맥스 등 국내 매체가 같은 날 보도하면서 국내 투자자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X 게시물로 확인된 원 주장

연합인포맥스 보도에 따르면 버리는 "인류를 위해, 증시가 폭락하더라도 오픈AI와 앤트로픽의 기업공개(IPO)를 막아야 한다"는 문구를 직접 게시했습니다. 게시물은 10월 1일자로 작성되었으며 로컬 채증 파일로 원문 문구가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게시물이 특정 실적 발표나 시장 지표를 근거로 제시했는지는 원문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발언의 계기로 지목된 보도

벤징가 한국판 기사가 이번 발언이 화제가 된 계기로 추정되지만 사이트 접근 차단으로 본문 전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스니펫으로는 게재일(2026년 10월 1일)과 제목만 확인되었습니다. 시킹알파 관련 기사도 접근 거부로 원문 확인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두 달 전부터 이어진 'AI 둔화' 경고

BeInCrypto가 9월 14일 보도한 발언에 따르면 버리는 이미 AI 수요 둔화 가능성과 IPO 수혈 열기를 경고한 바 있습니다. 이전 발언에서는 IPO를 직접 언급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번 게시물은 주장의 수위가 한 단계 올라간 것으로 읽힙니다. 다만 두 발언 사이에 추가 근거 자료가 공개됐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빅쇼트' 투자자의 발언 무게

버리는 2008년 금융위기를 예측한 투자자로 알려져 있으며 Business Insider와 연합인포맥스 모두 그의 프로필 사진과 함께 보도했습니다. 다만 개인 투자자의 소셜미디어 발언이 시장 정책에 반영된 전례는 드물고, 이번 발언이 실제 공모 절차에 영향을 줄지는 관측이 더 필요합니다.

오픈AI와 앤트로픽 모두 아직 공식 IPO 일정을 발표한 바 없습니다. 버리의 추가 게시물 여부와 양사의 공모 계획 변동이 앞으로 확인할 지점이며, 이번 발언은 게시물 원문과 보도가 부합하는 범위에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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