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9월 말 갤럭시 탭 S12 시리즈를 공개하고 10월 7일 국내 판매에 나섭니다. 울트라는 1899700원, S12 플러스는 1549900원부터이며 안드로이드 태블릿으로는 처음 어도비 포토샵이 기본 탑재됩니다.
삼성전자 영문 보도자료에 따르면 어도비 포토샵이 갤럭시 탭 S12 시리즈에 사전 설치되며 이는 안드로이드 태블릿 처음이라고 밝혔습니다. 애플 아이패드에는 2019년부터 포토샵이 제공된 만큼 '태블릿 전체 최초'로 넓히면 어긋나는 표현입니다. 제조사 발표와 국내 보도자료 스니펫 모두 안드로이드 한정 문구를 쓰고 있어 이번 주장은 그 범위 안에서 맞습니다.
같은 보도자료 각주에 따르면 포토샵은 10월 7일부터 최소 6개월간 갤럭시 스토어 독점으로 출시됩니다. 구매자에게는 월 100개 제너러티브 크레딧이 붙는 프리미엄 모바일 구독이 4개월 무료로 제공되며 영구 무료는 아닙니다. 즉 포토샵 탑재는 구독 유도가 결합된 기간 한정 혜택과 함께 갑니다.
조선비즈 보도에 따르면 국내 출시는 10월 7일이며 울트라와 S12 플러스 가격대로 시작합니다. CNET은 미국 가격을 1399.99달러(약 200만원대)와 1199.99달러로 전했습니다. GSMArena는 9월 발표 분량으로 미디어텍 디멘시티 9500 탑재와 11600mAh 배터리를 소개했습니다. 기종 간 용량·가격 등 세부 차이는 제조사 라인업 공개 이후 비교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국내 뉴스룸 본문 전문은 접속 장애로 직접 채증되지 못했으며 제목·날짜·인용 스니펫으로만 존재와 핵심 문구가 확인된 상태입니다. 국내 라인업의 추가 구성 기종이나 국가별 출시 차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AI 강화와 포토샵 탑재라는 발표 골격은 사실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