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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발행 2026-09-30 13:21

리사 수 AMD 회장 내달 방한 추진 — 7월 과기정통부 MOU 이후 3개월 만에 두 번째 방문

리사 수 AMD 회장 내달 방한 추진 — 7월 과기정통부 MOU 이후 3개월 만에 두 번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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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수 AMD 회장이 10월 8일 방한을 추진 중인 것으로 업계에서 전해졌습니다. 이번 방한은 지난 7월 29일 과기정통부와 주권 AI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지 약 3개월 만의 방문에 해당합니다.

공식 발표 없는 '내달 방한'

연합뉴스 등 국내 매체에 따르면 리사 수 회장은 10월 8일 방한을 추진 중이며 AI 반도체 협력 확대를 목적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AMD 뉴스룸의 'Korea' 검색 결과는 5건에 그치며, 10월 방한 관련 공식 발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업계 관계자는 참석이 통보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모든 보도가 '추진·유력' 단계에 머물러 일정 확정 여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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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MOU와 한국 AI 센터 계획

AMD 공식 뉴스룸에 따르면 AMD는 7월 29일 과기정통부와 주권 AI 생태계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 보도자료에서 리사 수는 'chair and CEO of AMD'라는 공식 직함으로 명시됐으며, 회사는 한국에 AMD AI 우수 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은 배경훈 부총리와 리사 수 회장의 서식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방한이 실현되면 계획된 센터 설립의 후속 조율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회동 소문과 상반되는 근거

리사 수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회동 가능성이 언급됐습니다. 그런데 연합뉴스는 회동 성사 여부가 즉각 확인되지 않는다고 전했고, 업계 관계자의 미통보 발언도 공존합니다. 참석이 확정된 '방한'이 아니라 '추진'이라는 전제가 여기서 중요합니다. 회동이 성사되면 공급망·AI 반도체 협력 의제가 오를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습니다.

(마무리) 7월 양해각서는 주권 AI 협력의 방향을 틀었고, 이번 방한 추진은 그 실행 속도를 가늠하게 하는 관측점입니다. 일정과 회동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공식 발표와 입국 확인이 나와야 방문의 실질 성격이 드러날 것입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발표 내용과 3개월 만의 재방문 추진 소식은 대체로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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