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는 9월28일 옛 대덕경찰서 부지를 방산기업 AI 실증 지원 거점으로 활용하는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한남대학교가 국방부·합참 사업에서 전국 5곳 중 육군 거점으로 선정된 가운데 268억원 규모 사업의 물리적 기반이 마련되는 단계입니다.
일간CC에 따르면 이 부지는 1991년 대전산업단지 내 문평동에서 북부경찰서로 개소했습니다. 2007년 대덕경찰서로 개칭된 뒤 2019년 청사 이전으로 공실이 된 상태가 이어졌습니다. 30년 넘게 경찰 행정을 담당한 부지가 방산 실증 기능으로 용도를 바꾸는 전환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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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보도자료에 따르면 부지 선정은 대전방산사업협동조합의 제안에 의해 이뤄졌다고 전했습니다. 이 경위는 현재 시 자료 진술만 존재하며 다른 공식 출처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협약 체결 자체는 시 1차 자료와 복수 언론 보도로 겹쳐 확인됩니다.
연합뉴스TV 보도에 따르면 개소는 10월 말로 예정돼 있으며 본관동 리모델링은 2단계 사업으로 남아 있습니다. "탈바꿈"이라는 헤드라인과 달리 본문은 예정형으로 서술되어 있습니다. 실제 개소와 운영 실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전국매일 보도에 따르면 한남대는 2026년 6월 국방 AX 거점 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대전은 전국 5곳 중 육군 담당 거점입니다. 대전방산혁신클러스터(DJDI)도 이 선정을 게재했습니다. 다만 산업통상자원부의 방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선정 원문 공문은 아직 직접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개소가 10월 말로 예정된 만큼 실증 지원 기능이 실제 가동되는지는 향후 몇 달의 관측이 더 필요합니다. 협약 내용과 부지 용도 전환은 복수 출처와 부합하므로 대체로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