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랫폼이 중소벤처기업부 제조AI 개발역량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S를 받았다고 9월 28일 발표했습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진단 점수는 97.5점으로, S등급 구간인 95점 이상에 해당합니다.
발표문에 따르면 심플랫폼은 정부 스마트제조 혁신추진단의 제조AI 개발역량 진단에서 S등급을 획득했습니다. 회사는 이를 피지컬 AI 경쟁력 강화의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진단결과보고서는 참여기업에 개별 통보하는 구조라 점수는 회사 측 공개에 의존합니다.

출처: 조사 출처
중소벤처기업부 공고에 따르면 제조AI 개발역량 진단은 2026년 신설된 제도로, 등급 체계에서 S가 최상위 구간입니다. 뉴시스는 9월 28일 회사 발표를 인용해 S등급 획득 사실을 전했고, 뉴스핌도 동일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등 이후 보도는 뉴시스 배포본 전재였습니다.
정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에 따르면 심플랫폼은 주력분야 제조빅데이터·제조AI로 스마트제조 공급기업에 등재돼 있습니다. 등재 정보에는 서울 소재, 매출 104억원 기준(2025년)이 함께 기재돼 있습니다. 이는 진단 수혜 자격 요건과 부합하는 부분입니다.
S등급이라는 전제는 등급 체계상 최상위와 부합하지만, 97.5점 결과 자체는 정부 측 공개자료로 독립 확인이 되지 않았습니다. 공급기업 상세의 기업역량 탭이 비공개로 설정돼 있어 제3자 접근이 막혀 있습니다. 어느 차수 진단 결과인지도 공개자료로는 아직 특정되지 않았습니다.
발표 행위와 제도 실재, 등급 체계, 수혜 자격까지는 정부 공고 등 1차 출처로 확인되고 상반되는 근거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핵심 결과가 회사 측 공개에만 근거하므로 이번 주장은 대체로 사실로 평가됩니다. 독립 확인 가능한 후속 공개 여부와 차수별 진단 결과가 남은 확인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