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A반도체는 1998년 6월 30일 삼성전자에서 분사해 에스티에스라는 상호로 설립된 후공정 기업이다. 회사는 2016년 3월 30일 현재의 상호로 바꿨고, 2015년 워크아웃 과정에서 SFA에 인수돼 현재는 DY그룹 계열에 속한다.
천안향토문화백과에 따르면 이 회사는 1998년 6월 30일 에스티에스의 상호로 설립됐다. 설립일은 공시·공공백과·언론 보도 등 네 개 이상의 자료에서 일치했다. 매일경제의 2001년 보도와 회사 공식 연혁은 이 회사가 삼성전자에서 분사한 사실을 별도로 확인해 준다.
중앙일보 보도에 따르면 2015년 워크아웃 중이던 이 회사를 SFA가 인수대금 1334억원을 들여 넘겨받았다. 더벨 보도는 SFA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지분 45.54%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인수 이후 회사의 지배구조는 삼성 계열에서 SFA를 거쳐 디와이홀딩스 계열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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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조사 출처
회사 공식 연혁에 따르면 상호는 2016년 3월 30일 에스에프에아반도체로 변경됐다. 회사는 삼성전자·하이닉스·후지쯔에 패키징 솔루션을 공급하는 업체로 소개됐다. 삼성전자는 지배구조 변화 이후에도 최대 고객사로 남았다.
분사의 법적 형태가 인적 분할인지 물적 분할인지, 분사 대상 사업장이 어디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당시 삼성전자의 지분 보유 여부도 구 공시 원문 확보 전까지는 단정할 수 없다. 종목 커뮤니티의 온양사업장 라인 스핀오프 설은 세부 수치가 공시·언론 자료와 어긋나 신뢰도 낮은 단서로만 분류됐다.
이 회사를 둘러싼 최근 화제는 AI 서버 발 후공정 수요 이동 속 수혜 기업으로 꼽히면서 커졌다. 삼성전자 출신이라는 기업 연혁은 사실로 확인되지만, 현재 지배구조는 DY그룹 쪽에 놓여 있다. 과거 분사 배경과 현재 소속을 구분해 서술하는 것이 정확한 이해의 전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