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에 따르면 회담은 24일 오전 환영식에 이어 열리고, 저녁에는 국빈만찬이 열린다. 트럼프 대통령은 9월 4일 백악관에서 "시 주석이 9월 24일 온다"며 국빈만찬 개최 계획을 밝혔다. 연합뉴스는 이 발언을 방미 일정이 처음 공식화된 시점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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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보도에 따르면 의제는 농산물·희토류·관세·AI·이란·대만 등으로 구성됐다. YTN은 무역 휴전과 AI 관련 합의 가능성에 관심이 모인다고 전했다. 외교부는 중국 지도자의 방미 활동 사진과 일정을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AP·NBC는 큰 돌파구에 대한 기대가 낮다고 보도했고, 전직 당국자는 이번 행사가 스펙터클에 가깝다고 말했다. CSIS·Heritage 등 미국 싱크탱크도 정치쇼 성격을 예상했다. 백악관 뉴스 목록은 검증 시점 기준 9월 23일 자료까지 게시됐으며, 백악관 성명은 의전·만찬 중심의 기술에 머물렀다.
회담 개최 자체는 사실로 확인된다. 다만 회담 성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백악관과 중국 외교부의 회담 리드아웃 발표가 나와야 판단이 가능하다. 관세·희토류·AI 의제에서 구체 합의가 나오는지가 향후 확인할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