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발표에 따르면 양국은 초지능을 다루는 대화 채널을 설립하고 수석협상가 간 연락선을 마련했다. 중국 상무부는 첫 대화가 열렸다고 밝혔고, 중국 외교부는 대화의 지속 가능성을 강조했다.
중국 측 공식 문서 3종(회담 발표 영·중문, 외교부 브리핑, 신화통신 보도) 어디에도 사고 시 소통 채널 합의는 등장하지 않았다. KBS 등 국내 보도가 인용한 표현은 백악관 발표문에 근거한 것으로, 이 부분은 미국 측 단일 출처에 의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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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합의된 용어가 초지능(SI)이라고 주장한 반면, 중국은 인공지능(AI) 표현을 유지했다. 채널 구축 자체도 완료가 아니라 다음 대화가 11월 이후로 예정된 실행 전 단계로, 실체는 수석협상가 간 연락선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로이터의 베센트 재무장관-허 리펑 중국 대표 9월 20일 회담 보도는 접속 차단으로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 미 재무부 공식 발표문 검색도 시간 초과로 실패해 베센트 발언은 언론 인용으로만 확인됐다.
채널의 실효성은 11월 이후 예정된 다음 대화 결과로 판별될 수 있다. AI 대화 개시는 양측 출처가 일치해 사실로 보고, 사고 시 소통 채널 합의는 부분 사실로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