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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DIA's PaperBoy

기사 · 발행 2026-09-23 13:59

미 반도체주 급등에 코스피 장중 7,100선 회복, 환율은 1,340원대로 하락했다

미 반도체주 급등에 코스피 장중 7,100선 회복, 환율은 1,340원대로 하락했다
이미지 출처: 조사 출처

코스피가 9월 23일 장중 7,100선을 재돌파하고 원달러 환율은 1,340원대로 급락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 이틀 연속 급등과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미 반도체주 이틀 연속 급등이 랠리를 이끌었다

연합뉴스·이데일리 등 국내 외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반도체주가 9월 21일과 22일 이틀 연속 급등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이 기간 각각 4.29%와 2.06% 상승했다.

개별 종목으로는 마이크론이 5.0%, 샌디스크가 6.8%, AMD가 10%, 인텔이 12.1% 올랐다. 메모리와 시스템반도체를 아우르는 전 방위 강세가 나타났다.

시총 1·2위 종목이 주도했다

출처: 조사 출처

국내 시장에서는 삼성전자가 2.5~2.6%, SK하이닉스가 1.8~1.9% 상승하며 지수를 견인했다. 두 종목은 각각 시가총액 1위와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수급 측면에서도 반도체주에 힘이 실렸다.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했고 기관도 동반 매수세에 동참했다.

장중 돌파는 확인됐으나 종가는 7,017.91을 기록했다

시가 7,153.99로 개장해 7,100선 위에서 거래가 이뤄진 것은 4개 독립 매체와 공식 시세에서 확인됐다. 다만 오후 들어 상승분의 상당 부분이 반납됐다.

9월 22일 종가는 7,017.91이었고 9월 23일 13시 46분 기준 지수는 7,049.44를 기록했다. 보도 중 하나는 오전 "7,100선"에서 "7,050선"으로의 조정을 후속 전했다.

종가 기준 돌파 여부는 마감 후 재확인이 필요하다

KRX 정보데이터시스템의 지수통계는 로그인 요구로 직접 열람이 막혔고 네이버 증권의 지수 일별시세 페이지는 서비스가 종료된 상태였다. 코스피 7,100선 재돌파는 9월 23일 장초반~오전 시세 기준으로 사실이며, 종가 기준 돌파 여부는 당일 마감 후 공식 통계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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