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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발행 2026-09-22 17:50

부산시,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서 행안부 장관상 수상

부산시,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서 행안부 장관상 수상
이미지 출처: 조사 출처

부산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제43회 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장관상을 받았다. 대회는 지방정부의 AI 활용 성과를 공모·심사하는 국내 최대 규모 지역정보화 행사다.

장관상은 부문상으로 6개 기관이 받았다

행안부와 한국지역정보화진흥원의 발표에 따르면 시상식은 9월13일 열렸고 본선에는 8개 기관이 올랐다. 장관상은 6개 기관이 나눠 받는 부문상이며 대회 최고 상인 대통령상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수상했다. 부산시가 언급한 행사명이 행안부 측의 「제43회 지역정보화(지방정부 AI) 우수사례 발표대회」와 달랐지만 날짜와 장소, 본선 기관이 일치하는 같은 행사였다.

부산시 보도자료로 수상 사실 확인했다

출처: 조사 출처

부산시는 9월14일 보도자료와 공식 사진을 게시해 장관상 수상을 공식 발표했다. 부산시 보도자료에 따르면 시 관계자는 AI 행정 서비스 확산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연합뉴스·노컷뉴스·뉴스1·파이낸셜뉴스 등 다수 언론이 9월13일부터 15일 사이 동일 사실을 보도했다.

행안부 시상결과 원문은 간접 확인에 그쳤다

행안부의 시상결과 보도자료는 9월16일 지디넷 보도로 알려졌지만 행안부 게시판 제목검색으로는 원문이 직접 확인되지 않았다. 부산 수상 자체는 부산시 보도자료와 진흥원 자료, 다수 언론 보도로 각각 확인됐다. 원문 게시 위치는 이후 재검토 지점이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대통령상으로 대회 최고 성과

전북특별자치도가 대통령상을 받아 이번 대회의 최고 등급 수상 기관이 됐다. 부산시는 장관상 수상 기관 6곳 중 하나로 기록됐다. 대회는 행안부가 지역정보화 진흥 목적으로 43회째 운영해 온 행사다.

부산시의 장관상 수상은 사실로 판정된다. 시상 결과 원문 확보 여부와 부산시 AI 사업의 세부 심사 내용은 향후 확인할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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