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가 9월 18일 10년물 금리 5% 재접근 속에서 나스닥 0.4% 상승으로 마감했다. 지수 전체의 강세가 아니라 AI·메모리·장비 중심 반도체주가 상승을 이끈 구조였다.
미국 재무부와 FRED 공식 데이터에 따르면 10년물 금리는 이번 세션에서 5.01%까지 올라 5% 선을 다시 터치했다. 다우산업평균지수는 FRED 공식 종가 기준으로 하락 마감했다. 나스닥과 S&P500의 당일 공식 종가는 아직 FRED에 반영되지 않았다.
FRED의 NASDAQCOM 전일 공식치를 기준으로 한 산술 확인과 독립 매체 세 곳의 보도가 일치하면서 0.4% 상승 수치가 확립됐다. 다우지수는 FRED 공식치로 직접 확인됐다. 나스닥 공식 사이트는 봇 차단으로 접근이 막혀 FRED와 MarketWatch로 대체 확인이 이뤄졌다.
보도에 따르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와 메모리·장비 종목이 상승을 주도했다. 반면 퀄컴은 5.82% 하락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0.80%, 오라클은 1.98%, 메타는 2.43% 내렸다. 소프트웨어와 일부 하드웨어는 약세였으므로 정확한 서술은 전체 기술주 강세가 아니라 반도체 중심의 강세다.
ecmsource.com의 반도체 급락 관련 기사는 2026년 8월 18일 세션을 다룬 자료다. 이 기사는 고금리 환경에서 반도체주가 급락한 전례를 보여주는 맥락 자료일 뿐 9월 18일 세션과 상반되지 않는다. 9월 18일 세션에 대해 상반되는 보도나 공식 데이터는 확인되지 않았다.
기사의 부가 문맥인 '이번 주 10년물 2007년 이후 최고' 주장은 최근 한 달 공식 데이터 5.01%만 확인 가능해 아직 확립되지 않았다. 표제 수치인 나스닥 상승과는 별개의 미확인 소재로 남아 있다. 금리와 지수 수치는 이번 세션 발표를 바탕으로 볼 때 사실로 판정된다.
나스닥 공식 종가의 FRED 반영과 10년물 장기 시계열 비교는 다음 데이터 갱신에서 확인할 지점이다. 9월 18일 세션의 당일 종가는 FRED 갱신 후 공식치로 재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