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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DIA's PaperBoy

기사 · 발행 2026-09-22 15:21

코스피 6894.23로 마감하며 8거래일 만에 외국인 순매수 전환

코스피 6894.23로 마감하며 8거래일 만에 외국인 순매수 전환
이미지 출처: 조사 출처

코스피 지수가 9월 18일 전일 대비 상승한 6894.23으로 마감하며 6900선 턱밑에 올라섰다. 외국인 투자자가 8거래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선 것이 반도체 대형주 강세와 맞물린 것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강세가 지수를 끌어올렸다

뉴스1 등 통신사 보도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장중 6914.08까지 오르며 6900선을 회복했다. 종가는 6894.23으로 6900선 진입에는 다소 못 미쳤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상승한 것이 지수 상승의 중심에 있었다.

외국인 수급이 8거래일 만에 방향을 바꿨다

네이버 증권의 KRX 데이터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는 9월 9일부터 15일까지 연속 순매도에 나섰다. 이후 18일 거래에서 순매수로 전환하며 8거래일 만에 수급 흐름이 바뀌었다. 네이버 증권(KRX 데이터)에 따르면 해당 지수 일별 시세와 수급은 공식 시세 정보와 일치했다.

출처: 조사 출처

반도체 훈풍이 시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더포커스뉴스 등에 따르면 AI 인프라 수요에 기반한 반도체 관련주 훈풍이 국내 증시 전반의 상승 동력으로 꼽혔다. SK하이닉스 계열 보도 역시 메모리 업황 기대감을 강조했다. 9월 17일 열린 AI 인프라 서밋 관련 일정도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전해졌다.

기계적 수급 확인은 일부 원장 확보에 머물렀다

한국거래소 정보 데이터 시스템에 따르면 일별 수급 원장은 이용자 신청 기반 제공(place) 방식으로 운영된다. 조사 과정에서 9월 9일부터 15일까지의 외국인 연속 순매도는 독립 보도 3곳과 9월 16일~17일 원확인으로 뒷받침됐다. 이 구간의 원데이터 직접 확보는 이뤄지지 않았으며 아직 확인되지 않은 부분은 이에 한한다.

지수는 6900선 안착 여부가 다음 관전 포인트

장중 6900선 회복을 보여준 만큼 외국인 순매수가 지속되는지가 후속 흐름을 결정할 것이다. 반도체 대형주의 실적 발표 일정과 환율 방향도 지수 마감가에 영향을 준다. 수집된 시세와 수급 자료를 종합하면 이번 거래일의 상승과 수급 전환 주장은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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