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AI 허브가 9월 18일 서초구 양재 메인센터에서 'AI IMPACT: AI for Good' 정책 토론과 해커톤을 개최했다. 행사는 포용적 AI 생태계와 사회문제 해결형 AI를 주제로 서울시와 함께 마련했다.
IT조선의 9월 14일 보도에 따르면 서울 AI 허브는 행사 이름을 'AI IMPACT: AI for Good, 포용적 AI 생태계를 위한 서울 정책 토론 및 해커톤'으로 정했다. 인공지능신문은 행사 장소를 양재동 메인센터로 전했고, 이는 공지의 서초구 태봉로 108 주소와 같은 곳이다. 주제 설정 방향은 AI를 거대 기술 경쟁이 아닌 사회문제 해결 수단으로 두는 것이다.

출처: 조사 출처
스타트업레시피의 9월 19일 현장 기사에 따르면 해커턴은 18일 오전 9시 30분에 시작해 13개 팀이 참가했다. 정책 토론의 공식 시간은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4시 55분까지로 공지에 명시됐다. 오전 해커톤과 오후 정책 토론이 병행되는 일정 구성이었다.
beSUCCESS와 테크월드, 한경매거진&북도가 9월 14일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행사 일정과 주체, 내용이 독립된 언론 보도 여럿에서 일치했고 상반되는 근거는 나오지 않았다. 서울시 명의의 1차 발표문 게시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행사는 참가자가 직접 사회문제 해결 AI를 만드는 해커톤과 제도 방향을 논의하는 정책 토론을 한 자리에 묶었다. 서울시와 서울 AI 허브가 함께 주최함으로써 지방정부 차원의 포용적 AI 생태계 조성 의지를 드러냈다. 행사 결과물의 후속 활용 계획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행사는 예정대로 9월 18일 열렸고 13개 팀이 해커턴에 참가한 점이 사후 현장 기사로 확인됐다. 이 주장은 대체로 사실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