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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발행 2026-09-22 18:32

이재명 대통령, UAE 칼둔 만나 방산·AI·원전 협력 후속 점검

이재명 대통령, UAE 칼둔 만나 방산·AI·원전 협력 후속 점검
이미지 출처: 조사 출처

이재명 대통령이 9월 18일 청와대에서 UAE 국가안보위원회 사무총장 칼둔 알 무바라크를 접견하고 양국 경제협력 후속 조치를 점검했다. 논의는 방산과 인공지능, 원전 협력의 진전에 집중됐다.

특별전략동반자 후속 협력 점검 자리

대통령실 공식 자료와 UAE 국영통신 WAM에 따르면 이 접견은 2026년 2월에 예고된 진행 점검 방문 성격으로 이뤄졌다. 양국 관계의 공식 명칭은 2018년 수립된 특별전략적 동반자관계와 2024년 5월 발효된 CEPA다. 언론이 쓴 '1000억달러급 경제동맹'이라는 표현은 공식 문서 용어가 아니라는 점이 확인됐다.

방산·AI·원전 협력 논의 확립

출처: 조사 출처

WAM은 접견에서 인공지능과 첨단기술, 평화적 원자력, 방위산업, 문화 분야가 다뤄졌다고 전했다. 국내 언론도 국방과 방산, AI, 원전, 우주 협력이 논의됐다고 보도했다. 뉴시스는 해당 분야의 실질 협력이 꾸준히 진전 중이라고 밝혔다.

신규 계약 없는 점검 성격

이번 접견에서 공시된 신규 계약이나 합의는 없었다. 대통령실은 협력 과제의 속도 점검 자리로 설명했다. '경제동맹이 지연·난항에 빠졌다'는 부정 보도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2026년 추가 고위급 접촉 전망

칼둔은 1월에도 방한해 양국 협력을 논의한 바 있으며 이는 연합뉴스 영문 보도로 확인된다. 2월로 예고된 다음 접촉에서 구체적 계약과 프로젝트 발표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이번 접견 내용은 사실로 판단된다.

검증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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