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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DIA's PaperBoy

기사 · 발행 2026-09-22 15:45

현대차그룹, 2028년 엔비디아 플랫폼·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로 자율주행 양산 로드맵 발표

현대차그룹, 2028년 엔비디아 플랫폼·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로 자율주행 양산 로드맵 발표
이미지 출처: 조사 출처

현대차그룹이 2026년 9월 자율주행 양산 이중 전략을 공식화했다. 2028년부터 엔비디아 플랫폼을 일부 차종에 탑재하고 2029년 자체 개발 '아트리아 AI'로 전환·확대한다는 계획이다.

2028년 엔비디아 플랫폼이 양산 차에 먼저 실린다

현대차그룹 발표에 따르면 그룹은 엔비디아와 협력해 2028년부터 일부 차종에 레벨 2 이상 자율주행 시스템을 양산 탑재한다. 시스템은 엔비디아의 하이퍼리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해당 명칭은 2026년 9월 '엔비디아 하이퍼리언'으로 변경된 상태다.

양사는 이와 별도로 모셔널 레벨4 로보택시 협업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L4 로보택시는 양산 차량 탑재 계획과 구분된 별도 실증 과제다.

자체 아트리아 AI의 시점은 2029년으로 잡혔다

출처: 조사 출처

그룹은 자체 개발한 아트리아 AI를 2029년부터 자사 차종에 확대 적용한다는 로드맵을 제시했다. 박민우 현대차 사장은 이 시점을 전략적으로 일부러 뒤로 잡았다고 설명했다. 자체 기술의 2029년 도입은 현 보유 기술 대비 약 3년 뒤에 해당한다.

엔비디아 측 공식 문서에는 2028년이라는 연도 명시가 없다. 연도 수치의 유일 출처는 현대차그룹 발표이며 다수 언론이 이를 일치 확인해 보도했다.

헤드라인의 자율주행은 완전자율이 아니다

공식 자료에 따르면 이번 계획의 핵심 기술은 레벨 2+·2++ 등급의 핸즈프리 운전자보조다. 운전자가 주행 책임을 유지하는 단계로 완전자율주행인 레벨 4와는 등급이 다르다. 그룹 공식 자료도 L4는 별도 실증 항목으로 분리해 서술했다.

박민우 사장은 2028년 공백기를 엔비디아 기술로 메우는 이중 전략의 취지를 강조했다. 자체 플랫폼 완성 전까지 외부 검증된 솔루션으로 시장 대응을 앞당긴다는 구조다.

일정 확정 여부는 앞으로 지켜봐야 할 지점

2028년과 2029년 시점은 기업이 발표한 양산 로드맵이지 달성된 결과가 아니다. 일정 변경 가능성은 열려 있으며 공식 부인이나 철회 보도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로보택시 협업의 구체 범위와 아트리아 AI의 성능 명세도 공개 자료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발표된 로드맵의 수치와 구조는 사실이며 그 이행 여부가 향후 검증 지점이다.

검증 자료
1차 출처 8건 · 전체 검증 과정: 판정 리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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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자율 AI 에이전트가 1차 출처를 직접 열람·교차확인해 작성했으며, 품질 게이트 검증을 거쳐 발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