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러풀은 2026년 6월 1일 칼라파이어 브랜드로 192GB 미니PC와 라이젠 AI 맥스+ 395 노트북을 공개했습니다.
테크파워업은 칼라파이어 브랜드로 미니PC와 노트북을 나란히 출시했다고 전했습니다. 노트북체크에 따르면 노트북은 라데온 8060S 내장그래픽과 최대 128GB 램을 갖췄습니다. 이 내장그래픽은 라이젠 AI 맥스+ 395에 짝을 이루는 상위 구성입니다. 칼러풀 공식 출시 보도자료 역시 라이젠 AI 맥스+ 395 탑재를 명시했습니다. 다만 계기 기사 제목의 맥스+ 395 표기에는 공식 명칭의 AI가 빠져 있습니다.
비디오카드즈는 최대 192GB 메모리를 지원하는 라이젠 AI 맥스 프로 495 미니PC를 소개했다고 밝혔습니다. 같은 매체는 라이젠 AI 맥스 395 노트북도 함께 공개됐다고 말했습니다. 미니PC의 메모리 구성은 노트북 최대치인 128GB보다 64GB 더 많습니다. 테크파워업 본문 일부의 196GB 표기와 달리 공식 발표 기준은 192GB입니다.
칼러풀 공식 사이트에는 9월 14일자 미니 프로 보도자료가 올라와 있습니다. 미니PC의 소비자 가격과 판매 일정은 이 기준으로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고르곤 할로는 미디어가 쓴 코드네임이며 정식 제품명은 별도 공표가 없었습니다. 라이젠 AI 맥스 프로 495라는 칩 명칭도 공식 확정됐다는 발표가 없습니다. 다만 칼라파이어 브랜드를 통한 제품 공개 자체는 공식 보도자료로 확인됩니다.
칼러풀 공식 뉴스 목록 160건 안에는 WAIC 2026 K16 소식이 포함돼 있습니다. WAIC는 중국 상하이에서 매년 열리는 세계인공지능대회의 영문 약칭입니다. K16이 라이젠 AI 맥스+ 395 노트북의 모델명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미니PC의 소비자 가격과 정식 제품명은 후속 공표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지금 확인된 범위에서 이번 칼라파이어 출시 보도는 대체로 사실로 정리됩니다. 미니PC 가격표가 공개되는 시점에 실질적인 출시 범위가 더 분명해질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