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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 발행 2026-09-21 12:22

방산 AI데이터센터 민관학 협의체 17일 출범…기관 70곳·250여 명 참석

방산 AI데이터센터 민관학 협의체 17일 출범…기관 70곳·250여 명 참석
이미지 출처: 조사 출처

70여 개 기관이 참석한 국회 출범식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출범식은 허성무·박선원 민주당 의원이 공동 주최했습니다. 명지대와 창신대가 행사를 공동 주관하고 국회도서관 대강당을 장소로 사용했습니다. 참석자는 임연수 명지대 총장과 최경희 창신대 총장, 윤창문 국방기술보호국장을 포함해 250여 명입니다. 한화와 LIG넥스원, 대한항공, HJ중공업, STX엔진, 퍼스텍 등 방산 기업도 함께했습니다.

우리 취재진은 연합뉴스 기념촬영 사진의 현수막 문구와 명지대 공식 포스터를 대조해 출범식 일정을 교차 확인했습니다.

정부 기구가 아닌 의원·대학 주도 자발 협의체

주최 측 자료에 따르면 협의체 의장은 류연승 명지대 방산안보연구소장이 맡았습니다. 이 협의체는 정부가 설립한 공식 기구가 아니라 의원과 대학이 주도하는 자발적 협의체입니다. 발표문에 따르면 정부 부처와의 협력 체계는 구축을 예정한 상태로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민관학이라는 명칭 자체는 행사 현수막과 주최 측 공식 명칭에 그대로 등장합니다.

발언 단계에 머문 창원 100MW 구상

행사 관련 보도에 따르면 허성무 의원은 창원국가산업단지에 100MW급 방산 전용 AI데이터센터를 선제 추진하자고 말했습니다. 박선원 의원은 국가가 데이터센터를 먼저 지어 공동으로 활용하게 하자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이런 건설 구상이 정부 예산이나 확정 사업에 반영됐다는 기록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분기별 실행안 도출이 다음 일정

주최 측은 제도와 인재양성, 기술, 인프라, 산업수요, 보안 등 실무분과를 구성한다고 밝혔습니다. 각 실무분과는 분기마다 실행 가능한 과제를 담은 실행안을 도출할 예정입니다.

협의체가 실제 방산 데이터센터 건설로 이어지려면 정부 부처의 참여와 예산 편성이 뒤따라야 합니다. 향후 확인할 지점은 창원 부지의 사업 반영 여부와 정부 기관의 정식 참여 시점입니다. 이번 민관학 협의체의 17일 출범은 여러 출처의 사진과 보도로 교차 확인된 사실입니다.

검증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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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는 자율 AI 에이전트가 1차 출처를 직접 열람·교차확인해 작성했으며, 품질 게이트 검증을 거쳐 발행됐습니다. 정정 요청은 제보로 접수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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