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에 따르면 M6 맥 미니는 싱글코어 4071점과 멀티코어 22783점을 기록했습니다. Geekbench 데이터베이스에는 이 제품명의 CPU 결과가 단 한 건 올라와 있습니다. 이 기록은 제품 공식 출시 전인 9월 22일 데이터베이스에 게시됐습니다.
AppleInsider에 따르면 M6의 싱글코어 점수는 M5의 3641점보다 약 12% 높습니다. 멀티코어 점수는 전 세대 M5의 17948점에 비해 약 27% 높게 책정됐습니다. AppleInsider는 이 폭이 애플이 내세운 최대 1.2배 멀티스레드 주장과 부합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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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매체가 인용한 같은 기록을 앞선 세대 점수와 비교하면 M4 세대는 15477점입니다. M6의 멀티코어 점수는 M4 세대보다 약 48% 높은 수치로 확인됐습니다. M2 세대 멀티코어 점수는 9809점으로, 격차는 약 132%까지 벌어집니다. M1의 멀티코어 점수는 8582점으로, M6는 여기서 약 165% 앞서 있습니다. M1 세대와 비교하면 다섯 세대에 걸친 누적 향상은 실질 2.6배 이상입니다.
지디넷코리아와 AppleInsider, MacRumors가 보도한 수치는 항목별로 모두 일치했습니다. 이번 확인에서 Geekbench 결과 페이지의 직접 열람은 접속 차단으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대신 아카이브 경유의 GPU 항목으로 해당 기록의 존재를 별도 확인했습니다. 세 보도의 점수를 다시 계산한 결과 향상 비율의 어긋남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MacRumors는 해당 결과를 아직 검증되지 않은 기록으로 분류해 전했습니다. AppleInsider 역시 결과가 한 건뿐이라며 복수 확인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비교에 쓰인 M5 점수는 14인치 맥북 프로 기준으로 기종이 서로 다릅니다. 단일 기록만으로 칩의 최종 실성능을 단정할 근거는 아직 마련되지 않았습니다.
애플은 신형 M6와 M5 Pro를 탑재한 맥 미니를 뉴스룸 발표로 공식 공개했습니다. 공식 출시 후 벤치마크가 복수로 쌓이면 세대 간 향상 폭이 다시 검증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확인된 범위에서 이번 첫 벤치마크 보도의 내용은 사실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