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본사회 국민숙의단, 9월 19일부터 1박 2일간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토론회 개최. 이재명 대통령이 축사를 전하며 AI 전환에 따른 기본사회 공론화 논의에 나선다.
[N] 뉴스1에 따르면, AI 기본사회 국민숙의단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서울대 시흥캠퍼스에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의 공식 명칭은 「AI 전환에 따른 기본사회 공론화」이며, 이재명 대통령이 축사를 전했다.
[N] OBS경인TV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9월 19일 토론회 개막식에서 축사를 전했다. 전성환 수석 대독을 통해 발표된 내용은 AI 기술 발전에 따른 사회적 변화와 기본사회 구축 방안을 중심으로 토론을 이끌었다.
[N] 아주경제에 따르면, 토론회에는 200여 명의 전문가와 청년 대표가 참석했다. 이 중 청년 대표는 절반 이상이 참석해 청년 의견을 반영했다. 행사에는 AI 기술 규제, 일자리 구조 변화, 데이터 윤리 등 주요 이슈가 다뤄졌다.
[N] 파이낸셜뉴스 등 언론사들은 토론회 종료 후 관련 보도를 확대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과 토론 내용은 AI 정책 방향을 결정하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토론회는 9월 19~20일에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며, AI 기본사회 논의에 대한 공식적인 논의를 이끌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