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가 오름테라퓨틱의 ORM-6151 임상 시험 개발 중단 결정을 발표했다. 임상 중단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BMS는 1억 달러 선급금을 유지한다.
BMS가 ORM-6151 임상 중단을 결정했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clinicaltrials.gov에 따르면, 해당 임상은 여전히 'RECRUITING' 상태로 표시되며, 중단 결정은 BMS의 데이터 검토 결과에 기반했다. 다만, 중단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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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6151 임상은 2026년 4월까지 'RECRUITING'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중단 결정이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통상 30일 내 갱신 의무가 있는 임상 레지스트리에서 시차가 발생했으나, 이는 모순이 아닌 단순한 지연으로 판단된다.
BMS의 중단 결정으로 오름테라퓨틱 주가는 하한가 급락했다. 9월 17일 35,500원에서 9월 18일 37,400원으로 상승했으나, 매체 간 주가 수치는 상충했다. 오름테라퓨틱은 선급금 1억 달러를 유지하며, 잔여 마일스톤 최대 8,000만 달러를 잃을 수 있는 상황이다.
DART 공시 원문 직접 확인이 어려워, 다중 매체의 독립 전재와 해외 보도를 통해 판단했다. 일부 링크는 접근 불가능하거나, JS 렌더링으로 본문 노출이 막혀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